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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의
폴리미래 제품

폴리미래는 아시아를 비롯한 미국, 호주, 유럽, 아프리카 등
세계 40개국 이상에 폴리프로필렌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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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된 제품
선도

폴리미래는 세계적으로 앞선 기술을 선보이며
효율적이고 선도적인 기술로
고객의 기대 그 이상을 실현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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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받는
기업가치 추구

폴리미래의 비전은 뛰어난 성과, 역량있는 인재,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아시아 폴리프로필렌 산업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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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대한
최우선 가치

폴리미래는 모든 생산활동에 걸쳐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고
무재해 사업장, 건강하고 쾌적한 사업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Creating polypropylene, shaping a bette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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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포트폴리오
폴리미래는 메토센, 멜트블로운 등 혁신적인
폴리프로필렌 제조기술을 공정에 적용하여
고객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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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공정운영

폴리미래는 세계적인 화학기업 라이온델바젤의 OEMS를 모델로 하여,
폴리미래의 현장에 가장 적합하고 대한민국의 모든 법규를 준수하는
운영관리 시스템(POEMS)을 구축하였습니다.

PO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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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소식
나날이 도약하는
폴리미래의 생생한 소식들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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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제목 작성일
폴리미래 대표이사, APRCC 기조 연설 2019.11.08
폴리미래 대표이사, APRCC 기조 연설

말티노 가벨리치 폴리미래 대표이사는 2019년 11월 7일과 8일 양일에 서울에서 개최된 2019 아시아 태평양 Responsible Care ("RC")컨퍼런스에서 기조 연설을 했다. 금년도 컨퍼런스는 한국RC협의회에서 주최했다. 

그는 "출범 이후 RC는 우리 산업이 직면한 여러 문제에 대해 일관되고 효과적인 접근 방식을 제안해 왔고, 산업의 문화가 크게 발전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RC는 법률과 법규의 기준을 초월하여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자발적이고 사전적 조치인 RC가 우리 모두와 다음 세대를 위해서 유엔 지속가능개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회의에는 250명 이상의 업계 회원이 참석했으며, 30명 이상의 연사가 초청되었고, 다수의 전문가 토론이 진행되었다.

APRCC 2019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말티노 가벨리치 폴리미래 대표이사 

2019 Supplier Award Ceremony 2019.11.07
2019 Supplier Award Ceremony

폴리미래는 2019 11 6, 2016년도에 이은 두 번째 2019 Best Supplier Award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대상 공급업체를 당사에 제공하는 모든 원재료, 첨가제, 포장재, 기자재 및 서비스 공급업체로 확대하여 선별하였으며, 2016~2018년 기간 동안에 제품 및 서비스를 공급한 공급업체 중에서 최종적으로 8개 우수협력업체를 선정하였다.

본 행사를 통하여 폴리미래는 혁신적인 개선활동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양질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당사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주는 우수협력업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으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파트너십을 꾸준히 이어감으로써 상호 품질 경쟁력과 시장 영향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폴리미래 말티노 가벨리치 사장님은 우수협력업체 8개 회사의 대표자 분들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며, 오찬 행사를 통해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울산피피 공장 기공식 2019.10.30
울산피피 공장 기공식

지난 2019년 10월 22일, 울산 남구 황성동에서 울산피피(대표이사 조셉 호이킨스)의 공장 기공식이 열렸다.
이 날 울산광역시 송철호 시장, 울산광역시의회 황세영 의장, 울산상공회의소 전영도 회장, 폴리미래 말티노 가벨리치 사장, 대림산업 김상우 부회장, SK가스 윤병석 사장, APC社 알 마트라피 CEO, 라이온델바젤社 장 가드보아 수석부사장 등 국내외 귀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조셉 호인키스 울산피피 CEO는 “이번 기공식은 울산피피에게 매우 의미 있는 순간이며, 지역사회의 고용 증대 및 연관 비즈니스 활성화를 통해 울산 신항을 포함한 울산지역의 경제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폴리미래와 SK어드밴스드의 합작법인인 울산피피(대표이사 조셉 호이킨스)는 이번 기공식을 기점으로 연간 40만톤 규모의 PP(Poly Propylene)공장의 본격적인 건설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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