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3일, 폴리미래는 여수 쌍봉동에서 ‘동화의 거리’ 조성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 하반기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벽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느끼고 더욱 활기찬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올해 봉사활동에도 직접 참여한 미첼 킬린 대표이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이번 벽화 그리기에는 폴리미래 임직원뿐만 아니라 최정기 여수시 부시장과 쌍봉동 관계자들이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최정기 부시장은 폴리미래의 지속적인 지역 공헌 활동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폴리미래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나아가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에 앞장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