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미래의 국내 주주인 대림산업은 크게 건설사업부와 석유화학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건설사업부는 1939년 설립되어 7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국내 건설업계의 선두주자이며 명실상부한 세계적 건설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사업부는 여수석유화학단지에 위치한 석유화학기초원료로부터 폴리에틸렌, 플라스틱제품 등을 생산, 공급하는 종합석유화학기업으로서 1999년도에는 한화석유화학과의 NCC 통합법인인 여천NCC 주식회사를 설립하였고, 전략경영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석유화학 업체인 LyondellBasell와의 합작으로 폴리미래 주식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폴리머, 석유화학 및 연료 산업업체인 LyondellBasell Industries는 폴리올레핀 기술과 제조, 마케팅 분야에서 세계적 선두 기업으로서, 폴리올레핀 옥사이드 및 유도체 분야의 선구적이자 선진 연료 제품의 주요 생산자이며, 북미에서 가장 큰 정유회사 중 하나를 소유한 기업입니다. LyondellBasell은 연구개발을 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높은 수준의 고객 가치를 전하는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SunAllomer는 LyondellBasell이 Showa Denko K.K. 및 Nippon Oil Corporation와 합작하여 설립된 기업으로 일본의 주요 폴리프로필렌 생산업체 중 하나입니다. SunAllomer는 현지 합작기업의 전문성과 LyondellBasell의 국제적인 리더십이 결합함으로써, 합작에 관련된 기업들의 강점을 통해 자동차, 전자, 식품용기, 가정용품 등의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폴리프로필렌 및 컴파운드를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